자동완성 열기
자동완성 닫기
예판상세검색
예판 상세검색
생산일자  ~ 최근 1개월 최근 6개월 1년 3년 5년 전체
검색방법
생산기관 생산기관 선택
※ 생산기관을 선택하시면 보다 정확하게 문서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기관
  • 생산일자는 캘린더 선택 또는 직접 입력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입력 예시: 2018-03-20)
  • 문서번호 또는 임의어 검색을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문서번호 검색 시 생산기관 선택 없이 문서번호 전체입력 또는 뒷 번호로 검색하시면 편리합니다. (번호 가장 첫번째 0이 있을 경우 0을 제외한 숫자입력)
    예1) 사전법령법인-560 or 560,  예2) 조심2016중4304 or 4304,  예3) 사전법령소득-0717(X) → 사전법령소득-717(ㅇ)
  • 임의어 검색 시 세목구분을 활용하여 검색범위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검색 조건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세요.
택스넷 포스트

부동산 거래시장 침체에 중개사무소 개업 역대 최소

출처 : 조세금융신문   2022.09.22
조회 9
인쇄
보관
음성으로 듣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부동산 거래 시장이 얼어붙은 여파로 지난달 개업한 중개사무소가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공인중개사무소 신규 개업은 906건으로 관련 월별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적었다.

 

특히 지난달에는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의 폐업이 994건으로 개업(906건)보다 많았다. 휴업은 72건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대전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서 개업보다 휴·폐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 수도 지난달 11만8천888명으로, 전달(11만8천917명) 대비 줄었다.

 

그간 증가세였던 중개사 숫자는 지난 6월(11만8천924명)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처럼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의 개업 감소와 폐·휴업 증가, 영업 중인 중개사 숫자 감소 등은 올해 들어 극심해진 부동산 시장의 거래 침체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협회 홈페이지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들어 중개사무소를 매매(양도)한다는 글이 급증했다.

 

협회 관계자는 "거래가 안 되다 보니 월세조차 내기 힘든 사무소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권리금을 포기하더라도 영업을 접으려는 분들도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