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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테마주 10개 종목의 주가 추이와 경영실적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 폐렴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커다란 사안이 터질때마다 관련된 테마주가 형성되곤 합니다.테마주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위력이 강해지지만 영향력이 시들어지면 '찻잔 속의 태풍'처럼 소멸되어가는 특성을 보입니다.테마주는 재료에 따라 주가의 급등락이 심하게 나타나며 작전세력이 개입될 경우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는 우한 폐렴 테마주 10개 종목을 살펴봅니다. 시장에서는 바디텍메드, 진원생명과학, 진매트릭스,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우정바이오, 케이엠제약, 아가방컴퍼니, 나노캠텍, 모나리자 등이 꼽힙니다. <편집자주> ◆…자료=키움증권 바디텍메드는 중국에 특화된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중국 감염진단시약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디텍메드의 주가는 23일 상한가인 30%(3000원) 오른 1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액면가는 1000원입니다. 바디텍메드는 2019년 1~9월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37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당기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진원생명과학은 2015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 백신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진원생명과학은 23일 1.75%(85원) 오른 494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1000원입니다. 진원생명과학은 2019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88억원, 영업이익 󈞬억원, 당기순이익 󈞜억원을 나타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진매트릭스는 자체 개발한 분자진단 원천기술로 질병을 일괄 진단하는 의료기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진매트릭스는 23일 6.61%(255원) 하락한 3605원으로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진매트릭스의 2019년 1~9월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억원, 당기순이익 𔃇억원을 보였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서린바이오는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며 헬스케어, 위생·살균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서린바이오의 주가는 23일 4.47%(550원) 내린 1만175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서린바이오의 2019년 3분기 누계는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78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일신바이오는 초저온 냉동장치와 동결건조기, 혈액냉장고, 시약냉장고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신바이오의 주가는 23일 2.45%(60원) 하락한 239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100원입니다. 일신바이오의 2019년 1~9월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53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나타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우정바이오는 감염관리 전문기업으로 병원 및 연구시설에 감염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정바이오의 23일 주가는 4.07%(260원) 상승한 665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우정바이오의 2019년 3분기 누적 실적은 개별기준으로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5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케이엠제약은 오랄케어, 뷰티케어, 기타 생활용품 등 제조 및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케이엠제약의 23일 주가는 1.44%(60원) 오른 4235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100원입니다. 케이엠제약의 2019년 1~9월 실적은 개별기준으로 매출액 153억원, 영업이익 𔃀억원, 당기순이익 4246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키움증권 아가방컴퍼니는 유아용 의류와 완구류를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우한 폐렴으로 인해 마스크가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아가방컴퍼니는 23일 5.25%(235원) 상승한 4710원에 거래됐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아가방컴퍼니의 2019년 3분기 누계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981억원, 영업이익 󈝼억원, 당기순이익 󈞅억원을 나타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나노캠텍은 나노섬유 필터 마스크가 중국 판매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한 폐렴 테마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나노캠텍은 23일 15.03%(420원) 오른 3215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나노캠텍의 2019년 1~9월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89억원, 영업이익 72억원, 당기순이익 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키움증권 모나리자는 화장지 제조 판매업, 위생용품 제조 판매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제조업체로 우한 폐렴 테마주에 올라와 있습니다. 모나리자의 23일 주가는 4.18%(250원) 상승한 6230원에 거래를 마쳣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모나리자의 2019년 3분기 누적 실적은 개별기준으로 매출액 891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나타냈습니다. 2020.01.27 출처 : 조세일보
미개발된 시장과 고객 찾기 시장과 고객을 새롭게 발견하는 것은 영업과 마케팅의 핵심 역량 중 하나이다. 시장과 고객의 미 충족 니즈는 잠재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렇게 존재하는 잠재시장을 기업의 시장으로 확보하는 것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 전략 중 하나가 된다. 하나의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승리자가 모든 것을 다 가진다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네트웍 효과 역시 시장을 100% 점유하지 못한다. 이는 구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네이버 등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비즈니스에서든 미충족 니즈를 발견해 충족할 수 있는 가치(솔루션)를 제안한다면 시장과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20년의 영업마케팅의 목표를 이 미개발된 시장과 고객을 발굴하는데 두면 어떨까? 첫째, 고객과 소비자들이 곤란을 겪는 상황을 포착해야 한다. 고객과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니즈를 저렴하면서도 손쉽게 충족시켜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다. 고객과 소비자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과정과 사용하면서 불평, 불만, 분노를 이용해 자신들의 숨겨진 니즈를 표현한다. 이는 영업사원과 마케터들이 고객의 불만, 불평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도록 요구한다. 또한 습관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불편함을 발견해야 한다. 넷 플릭스가 대여한 DVD의 반환시간을 고객이 놓쳐서 과도한 비용(연체료)을 부담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한 사례에서 미충족 니즈가 어떻게 기업의 수익원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둘째, 우회제품의 흐름을 살펴야 한다. 고객과 소비자들은 가격경쟁력이 있고 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없거나 부족할 때는 임시변통과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니즈,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 특히 기존 제품과 서비스가 가격경쟁력이 없을 때, 구매가 어렵거나 많은 비용이 소요될 때 고객과 소비자들은 제2, 3의 대안을 사용한다. 기업의 영업사원과 마케터들은 이러한 우회제품이 제공하는 이점과 혜택을 새로운 판매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가격경쟁력이 문제라면 다양한 거래조건(구독구매, 사용료, 임대 등)을 바꾸거나, 구매과정의 문제라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솔루션(On-Off Mix, 24시간 운영 및 배송, 대쉬버튼 등)을 제안 해야 한다. 셋째, 비공식 채널에서 유통되는 제품에서 통찰을 얻어야 한다. 1990년대 후반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듣고 싶은 음악을 듣기 위해 넵스터(음악업계에서는 위법이라고 주장한)를 이용하여 MP3를 공유하거나 다운로드 하였다. 이 상황을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한 것인 애플의 아이튠즈 였다. 영업사원과 마케터들이 시장을 유심히 살펴본다면 이러한 상황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상당한 제품들이 현재 이러한 방식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채널이 존재하는 이유는 기업 내부의 요인(재고처리), 시장과 고객의 요인(구매비용절감)등이 있다. 하지만 약간의 비용을 부담 하더라고 공식채널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와 고객들은 항상 존재한다. 비공식적인 채널을 공식화 함으로써 다 많은 고객과 소비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제품을 팔지 않고 상황과 경험을 제안해야 한다. 고객과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이익, 혜택, 편리함 등의 경험을 구매한다. 이는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기업이 제안하는 메시지는 제품중심이다. 기업이 시장과 고객들에게 제안하는 메시지는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와 용도를 결정한다.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와 용도는 고객들의 선택 기준이 된다. 따라서 미개발된 시장을 찾기 위해서는 기업은 가치제안의 전략을 바꾸어야 한다. 제품중심 전략에서 고객중심, 사용상황과 맥락에 맞추어 제품과 서비스가 해결하는 업무/문제 중심으로 전환을 헤야 한다. 다섯째, 보완재의 흐름을 파악해 기존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과 소비자들이 보완재를 사용하는 것은 본 제품의 기능과 특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즉 이미 본 제품에 고객이 원하는 기술적인 특성이 존재하는데 이를 알지 못해 보완재를 사용하기 위해 추가 구매를 한다. 물론 본 제품에 없거나 부족한 기술적인 특성 때문일 수 도 있다. 전자의 원인이라면 영업사원과 마케터는 시장과 고객에 제안하는 메시지를 바꾸어야 하고, 후자의 원인이라면 제품의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보완재와 공동마케팅을 수행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디지털시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요구하는 시대에 기업의 영업사원과 마케터는 시장을 창조하는데에도 전략을 혁신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모든 것을 연결시켜주는 디지털 시대에는 시장과 고객에게 접근하고 그들과 소통을 위한 시간, 거리, 언어, 장소의 한계가 거의 사라지고 있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5가지 전략을 수행하는데에도 디지털 도구와 기술은 유용하다. 이를 위해서 기업의 영업사원과 마케터는 디지털 컨텐츠의 사용자, 소비자에서 생성자, 제공자로 전환을 해야 한다. 2020.01.27 출처 : 조세일보
테크윙,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 부각..연일 신고가 ◆…자료=키움증권 테크윙은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테스트 핸들러 수요 증가 전망에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테크윙은 반도체 산업의 후공정 장비업체에 속합니다. 테스트 핸들러는 반도체 우량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장치입니다. 테스트 핸들러가 많이 팔리면 소모품의 판매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테크윙의 해외 고객사로는 도시바와 마이크론 등이 있으며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주이기도 합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부품은 고수익성 제품입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투자 싸이클 도래시 테크윙의 실적 성장 모멘텀이 유효할 것으로 관망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테크윙의 주가는 2020년 1월 23일 1만 77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2020년 1월 23일 장중 신고가 1만 8000원에 비해 300원 떨어졌습니다. 테크윙의 주가는 2019년 8월 6일 저점 8100원에 비해서는 119% 상승한 수준입니다. 테크윙은 반도체 산업 전망에 따라 주가가 큰 폭으로 등락하고 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테크윙의 분기별 매출액은 반도체 산업의 실적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복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변동폭이 큽니다. 2019년 3분기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5%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6.3%로 나타났습니다. 당기순이익은 기타비용이 69억원 발생해 1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테크윙의 2019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1331억원 규모입니다. 반도체 검사장비가 626억원으로 가장 많고 전체의 4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부품이 502억원으로 비교적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고 전체의 37.7%로 나타났습니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는 203억원으로 전체의 15.3%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테크윙의 연도별 매출액은 2017년 급성장 한 후 하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도 연간실적의 69%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9년 9월말까지 영업이익은 157억원으로 전년도 연간실적의 63% 수준에 이릅니다. 영업이익률은 11.8%로 나타났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테크윙의 최대주주는 나윤성 대표로 보통주 지분 12.6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크윙은 최대주주의 지분이 다소 적은 편입니다. 신영자산운용이 지분 11.03%, 국민연금공단이 지분 8.23%를 갖고 있습니다. 테크윙은 지분 1% 미만의 소액주주가 전체의 42.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수는 지분 3.08%로 나타났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테크윙의 지난해 9월말까지 연결기준 영업이익률(OPM)은 11.8%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9월 실적을 연율화한 ROE는 약 𔂿.5%, ROA 𔂾.7%로 추정됩니다. 한미반도체의 2020년 1월 23일 주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9월말까지 실적을 연율화한 PER은 약 �.8배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124원 수준입니다. 2020.01.27 출처 : 조세일보
편관칠살(偏官七殺)이 삼합(三合)되는 시기는 엉키고 뒤집히는 운세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태어난 날(生日)의 일진(日辰)을 일주(日柱)>라고 부른다.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주인공인 주군(主君)인 <일주(日柱)의 천간(天干)을 생조(生助)해주는 정인(正印)과 비견(比肩)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에 이는 <과식해서 소화불량에 걸린 상태>라고 비유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정인(正印)과 비견(比肩)이 지나치게 많아 운세가 소화불량에 걸리는 시기>에는 추진하고 진행하는 매사가 소화불량에 걸리듯 침체되고 막힘이 많아지게 된다는 점이다. <정인(正印)과 비견(比肩)이 지나치게 많아 운세가 소화불량에 걸리는 팔자>는 숨을 들이킬 뿐 내뱉지를 못함과 같은 형국이니, 가슴이 답답하고 숨통이 꽉 막힐 수밖에 없는 꼴이라 할 것이다. 이런 형국에 엎친데 겹친 격으로 일주(日柱)를 생조(生助)해주는 정인(正印)이 왕성한 <유년(流年)의 대운(大運)과 연운(年運)>을 만나게 된다면 설상가상으로 소화불량의 정도가 어찌되겠는가? 이는 물어보나 마나 일 것이다. 예컨대 을목(乙木)의 일주(日柱)가 사주원국에 인성(印星)의 별에 해당하는 임수(壬水)와 계수(癸水)가 많고 또 여기에 비견(比肩)이 겹쳐 있다면, 물(水)이 많아 나무가 물 위로 떠버리듯 부목(浮木)을 하듯이 나무가 물위로 둥둥 떠버리는 형국이 되고 마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10년 대운(大運)의 진행이 북방수운(水運)으로 간다면 어찌될 것인가? 이런 운세에서는 큰 강물에 휩쓸리어 물귀신이 되듯이 갑자기 목숨을 잃기에 이른다고 할 것이다. 가령 불(火)이 너무 강하게 치솟으면 불꽃이 파란 불빛으로 변하면서 갑자기 불(火)이 사그라져 꺼져버리듯이 말이다. 사람의 생명도 이와 다르지 않고 마찬가지인 것이다. 따라서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일주(日柱)를 생조(生助)함이 지나치게 태과(太過)한데 또 <유년(流年)의 대운(大運)과 연운(年運)>에서 인왕(印旺)함을 만나게 된다면 결국에는 생을 마치듯 종명(終命)을 하고야 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사주분석에서 <칠살(七殺)은 편관(偏官)>이라고 하는 괴팍하고 포악한 영웅의 별이다. 그런데 이런 칠살(七殺)이 삼합(三合)을 이루고 있다면 포악한 영웅들이 떼를 이루고 무리를 짓는 형국이라 할 것이다. 보나마나 <포악한 영웅들이 떼를 이루고 무리를 지으면> 기물을 파괴함을 넘어 사람을 헤치고 죽이듯 인명살상을 식은 죽 먹듯이 자행하고야 말 것은 불문가지의 상식이다. 이런 포악한 놈들이 무리를 지어 동서남북에서 날뛰고 흉기와 총칼을 휘두르면서 주군인 일주(日柱)를 공격해대면 정신 줄을 놓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셈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이 삼합을 이루는 운세>에서는 그만큼 주인공인 주군(主君)에게 적이 많음이고, 모가 나고 성급해지며, 실덕(失德)하여 덕이 없어지고 아량이 없어지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기에 누구를 따로 탓하고 원망할 일만은 아니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이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이고 팔자인 셈이다. 이렇게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이 주변의 사방을 포위하고 공격하는 목적은 생명과 재산을 내놓으라고 떼를 부리는 셈인 것이다. 그러므로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이 삼합을 이루는 운세>의 기간에는 크게 파산을 당하거나 관직에서 물러나거나 망신(亡身)을 피할 길이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이 삼합을 이루는 운세>의 기간에는 중요한 의사결정을 뒤로 미루고 근신을 하며 자세를 최대한 낮추는 것만이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가 있다고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이 삼합을 이루는 운세>의 기간에는 <편관(偏官)이라는 칠살(七殺)>의 힘이 지나치게 커지듯 태과(太過)해짐이기에 하던 일이 기울어져 거꾸로 뒤집힘으로써 크게 망신을 당한다고 판단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운세 기간에는 주변 풍수역학(風水易學)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나치게 과다해진 방해의 기운을 잠시 설기(泄氣)시켜 빼줄 수 있는 방편의 조언을 경청하고 조용히 실천함이 가장 현명한 처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2020.01.27 출처 : 조세일보
[연말정산 완전정복] 한눈에 터득하는 연말정산 ◆…조세일보 세금신고가이드 연말정산을 흔히 '13월의 보너스'라 합니다. 적게는 일이십만원에서 많게는 일이백만원까지(혹은 그보다 더 많을 수도) 통장에 찍히는 돈이 흡사 보너스 같은 느낌이라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간혹,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법에서는 매달 월급을 지급할 때 일정액의 소득세를 납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1년치를 한꺼번에 내도록 하는 것보다 금액이 적으므로 체납가능성이 작고, 매달 세금이 국고로 들어오므로 재정운용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지요. 매달 월급에서 누가 세금을 떼서 납부할까요? 세법상 근로소득 원천징수의무자인 회사가 합니다. 회사의 대리인인 경리부서에서 월급을 지급할 때 갑종근로소득세 원천징수를 합니다. 뗀 세금은 다음 달 10일까지 세무서에 납부해야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매달 월급을 줄 때마다 개인의 소득세를 정확하게 계산해 내기가 실무상 어려우므로 세법에서는 편의상 <갑근세 간이세액표>라는 것을 만들어서 간편하게 세금을 납부하도록 허용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 납부한 세금은 '간이'로 산정해 놓은 금액이라서 '실제' 개인별 공제감면액을 정확하게 반영한 소득세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경리부서는 12월분 급여를 모두 지급한 후에 직원 개개인별로 지난 1년 동안 지출한 의료비 등의 공제감면내역을 제출받아 정확한 세금을 산출한 후 세금을 정산하여 세무서에 신고납부(환급)해야 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근로소득 연말정산이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개인별 지출내역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각자의 지출내역(공제감면내역)은 각자가 연말정산 기한내에 준비해서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즉, 연말정산은 매달 급여를 받을 때 <간이세액표>에 의해 납부한 1년치 세금의 합계액과 개인별 의료비, 보험료 등의 공제감면액을 계상한 1년치 <소득세 확정세액>의 차이를 정산하는 것이므로 <간이세액표>와 <소득세 계산프로세스>를 이해하면 '끝'입니다. 간이세액표와 소득세 계산프로세스를 이해하려면 조세일보 <세금신고가이드>의 <연말정산>코너 또는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보시면 됩니다.  기본공제, 소득공제, 특별공제 연말 정산은 소득을 기준으로 가족 구성과 구성원의 요건(나이, 동거) 에 따라 공제 여건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이 있으면 기본공제를 받으며, 구성원 중 한 명이 장애를 겪고 있으면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bit.ly/2U09e39> 또한 보험료, 주택마련저축, 교육비, 기부금에 따라서 소득공제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택마련자금 저축을 하고 있다면 세대주 본인 불입분만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특별세액공제라 하여 치료에 쓴 의료비나 교육비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교육비는 직계존속은 제외합니다.  < https://bit.ly/3avn8jv> 맞벌이 부부, 그 밖의 소득공제, 誤공제 가산세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전략은 "소득이 많이 받는 사람에게 몰아라"입니다. 이 전략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면 사실 복잡할 것은 없지만, 문제는 개별항목으로 들어갈수록 적게 받는 쪽에 공제를 밀어주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 7000만원과 연봉 4000만원인 부부가 자녀 3명이 있다면 연봉이 높은 쪽에 자녀 3명을 몰아 기본공제대상자로 올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득이 높을 수록 세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자녀 3명을 부부 중 한 명이 공제받는 것도 '자녀세액공제'를 받는 면에서도 유리합니다. <https://bit.ly/2GcIm7T> 그 밖의 소득공제는 개인연금저축,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주택마련저축공제, 중소기업차업투자조합 출자 등 소득공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우리사주조합출연금, 고용유지중소기업 근로자 소득공제 등이 해당됩니다.  <https://bit.ly/3aAZ3b6> 소득․세액공제를 잘못 파악하고 신고했을 경우 지나치게 공제를 받거나 부족하게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 내야할 세금이 있을 경우 '수정신고'해서 가산세를 내야 하며, 돌려 받아야할 세금이 있을 경우 '경정청구'를 해서 세금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https://bit.ly/2NMI0sL> 자녀·월세 세액공제와 특별 소득 공제 자녀가 7세 이상인 경우, 자녀 수에 따라 공제가 달라집니다. 한 명은 연 15만원, 두 명은 연 3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과세기간 내에 출산하거나 입양한 자녀가 있다면 그 인원 수에 따라 소득공제가 달라집니다. <https://bit.ly/3ayX2Mp> 작년만 하더라도 국민주택 규모(85m2, 25.7평)보다  큰 집을 월세로 살면, 그 월세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시가(時價)가 3억원을 넘지 않으면 공제가 가능합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이면 지불한 월세액의 12%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https://bit.ly/2Rjyv6x> 특별공제는 크게 보험료 공제, 주택자금 공제, 기부금 공제, 개인연금저축 공제, 투자조합출자 등 공제, 신용카드 등 사용액 공제, 소기업·소상공인 공제, 우리사주조합출연급 공제, 고용유지 중소기업 근로자공제,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공제 등으로 나뉩니다. 또한 특별공제에는 결혼을 하지 않은 근로자든, 부양가족이 많은 근로자든 관계없이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에 대한 소득공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bit.ly/2GedyTZ> 종교인 소득공제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안내 지난해부터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가 전면 시행됐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 목사나 신부, 승려 등 종교인은 지난해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2월 말까지 마쳐야 합니다. 종교인소득은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선택에 따라 근로소득으로도 연말정산을 할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으로 신고한 종교인이라면 연말정산 대상자가 되지만 기타소득으로 신고해왔다면 연말정산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종교인 소득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소득세를 물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각종 '종교 활동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https://bit.ly/36jydkb> 은행, 학교, 병원 등 영수증 발급기관이 전산파일로 제출한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국세청에서 전산구축하여 홈택스를 통해 근로자에게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에 들어가면 건강보험, 국민연금,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개인연금저축/연금계좌,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기부금 항목이 쭉 나옵니다. <https://bit.ly/2vfXP4O> 2020.01.26 출처 : 조세일보
텔레칩스, ASP 상승으로 성장세…반도체 테마주 한때 급등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텔레칩스는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텔레칩스는 1999년에 설립된 팹리스 기업입니다. 팹리스 기업은 공장이 없이 제품 기획과 회로설계 등의 사업을 합니다. 텔레칩스는 AVN(Audio Video Navigation) 등 차량용 AP(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설계 및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텔레칩스는 현대모비스, LG전자, 휴맥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향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비중이 가장 높은 매출처는 현대차그룹으로 매출 비중이 70% 가까이 이릅니다. 텔레칩스가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는 제품의 단가가 상승하면서 텔레칩스의 매출액이 늘고 실적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텔레칩스의 주력 제품인 DMP(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의 평균판매단가는 2014년 1분기 개당 5400원 수준에서 2019년 3분기에는 개당 1만900원 수준으로 두배 상당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텔레칩스의 분기별 매출액은 조금씩 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업이익도 증가 추세를 보입니다. 당기순이익은 다소 변동이 있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3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억원이 줄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나타났습니다. 당기순이익은 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텔레칩스의 2019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972억원 규모입니다. DMP(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가 870억원으로 대부분이며 전체의 8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TV 수신칩이 35억원으로 전체의 3.6%로 나타났습니다. 용역 매출과 솔루션 매출 등 기타 매출이 67억원으로 전체의 6.9%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텔레칩스의 연도별 매출액은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도 연간실적의 77%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영업이익도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2019년 9월말까지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실적의 84%에 달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7.1%로 나타났습니다. 당기순이익은 7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텔레칩스의 최대주주는 이장규 대표로 보통주 지분 22.7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상곤 전무가 지분 0.08%를 소유하고 있고 국민연금공단이 지분 9.85%를 갖고 있습니다. 텔레칩스는 지분 1% 미만의 소액주주가 전체의 44.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수는 지분 7.14%로 나타났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텔레칩스의 지난해 9월말까지 연결기준 영업이익률(OPM)은 7.1%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9월 실적을 연율화한 ROE는 약 10.1%, ROA 7.1%로 추정됩니다. 텔레칩스의 2020년 1월 23일 주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9월말까지 실적을 연율화한 PER은 약 14.7배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778원 수준입니다. ◆…자료=키움증권 텔레칩스의 주가는 2020년 1월 23일 1만 14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500원입니다. 2019년 6월 24일 고점 1만 4800원에 비해 23% 하락한 수준입니다. 텔레칩스의 주가는 2019년 3월 11일 저점 8750원에 비해서는 30% 상승한 수준입니다. 텔레칩스는 지난해 6월 비메모리 반도체 테마주 호재로 급등한 후 조정 국면을 거치고 있습니다. 2020.01.25 출처 : 조세일보
교정치료 아프고 오래 걸려야만 하나? 교정치료는 몸에 칼을 대지 않고 미운오리에서 백조가 될 수 있는 치료라고 할 수 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잇몸의 건강 증진, 치아 수명 증대, 씹고 말하고 호흡하는 기능 증진 등의 면에서 매력적인 치료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입으로 숨쉬는 것의 악영향이 이비인후과적, 교정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데 교정학에서 오래 전부터 행해지던 윗턱을 넓혀서 호흡의 패턴을 바꿔주는 급속상악확장 치료는 청소년의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졌다. 다만 교정치료의 심미·기능적 개선을 통해 치아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교정장치가 보기 싫고 통증이 심한데다 치료가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거부감을 가지는 환자들이 많다. 미드나 헐리우드영화 속 바보 캐릭터들에게 교정기를 부착하는 것은 꽤 흔한 일이다. 교정기를 부착하고 있는, 소심하고 바보 같았던 캐릭터가 어떠한 계기를 통해 멋진 사람 혹은 슈퍼 히어로 등으로 완성형 캐릭터가 될 때 교정기를 여전히 부착하고 있는 경우는 없다. 그만큼 교정장치가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짓는데 많은 역할을 한다는 반증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 들어 설측교정이나 투명교정을 통해 교정장치가 눈에 띄지 않도록 하는 치료 받은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 외에도 교정치료 시에 가해지는 통증은 아직도 치아교정분야의 극복해야 할 과제처럼 남아있다. 센트럴치과는 최근 교정치료를 진행하는 환자들이 덜 아프고, 더 빠르게 치아교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미국과 중국에 국제특허를 등록한 치아교정 방법인 RS급속교정은 미국의 세인트루이스 대학 교정과의 김기범 교수 외 미국 치아교정계의 권위자들이 고안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센트럴치과 권순용원장이 장치로 제작했다.  해당 교정장치는 철사의 찔림을 방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치아교정에서 생길 수 있는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덧니 등의 치열을 비발치로 교정해야 할 경우 배열 속도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발치 치료를 진행해야 하는 케이스의 경우 치아의 이동 량이 상당히 많아지는데 기존의 치료법과 달리, 치아의 쓰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발치 공간을 닫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단축되며 기간이 짧아지는 만큼 부작용 발생 가능성도 낮아진다. 치아교정에 있어서 치아 뿌리가 짧아지거나, 충치나 탈회 및 잇몸 병 등이 가장 흔한 부작용인데 RS급속교정은 교정 기간을 줄여 이런 증상들이 발생하기 전에 교정치료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 각기 다른 증상을 갖는 환자에 있어서 유기적으로 다양한 방법의 치료법으로 변형해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덧니나 돌출입, 주걱턱 등 다양한 증상을 빠르게 치료 가능하다. 2020.01.24 출처 : 조세일보
애경산업, 실적 부진 떨치고 중국수출 기대감에 주가 회복국면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애경산업의 실적이 그동안의 부진을 떨치고 회복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중국 수출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애경산업의 중국 수출 회복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법인에서 직접 관리하는 플래그쉽 스토어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애경산업의 중국 법인이 관리하는 매출 방식은 물류비나 광고비 등 초기 비용 부담이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브랜드 확장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의 분기별 매출액은 소폭 변동하며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9년 2분기 급락했으나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3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4%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8.7%로 나타났습니다. 당기순이익은 1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애경산업의 2019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5073억원 규모입니다. 화장품 부문이 2317억원으로 가장 많고 전체의 4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탁세제 부문이 744억원, 헤어케어 534억원, 주방세제 393억원, 덴탈케어 331억원, 상품 342억원, 선물세트 등 기타 부문이 41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애경산업의 최대주주는 AK홀딩스로 보통주 지분 45.0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K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채형석 총괄부회장이며 지분 16.1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은 이윤규 대표가 지분 0.11%를 갖고 있습니다. 지분 1% 미만의 소액주주가 29.99%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수는 10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애경산업의 지난해 9월말까지 연결기준 영업이익률(OPM)은 8.7%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9월 실적을 연율화한 ROE는 약 12.9%, ROA 9.8%로 추정됩니다. 애경산업의 2020년 1월 23일 주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9월말까지 실적을 연율화한 PER은 약 19.8배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1617원 수준입니다. ◆…자료=키움증권 애경산업의 주가는 2020년 1월 23일 3만 19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액면가는 1000원입니다. 2019년 3월 19일 고점 5만 2800원에 비해 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애경산업의 주가는 2019년 12월 9일 저점 2만 5600원에 비해서는 25% 상승한 수준입니다. 애경산업의 주가는 2019년 12월 중순까지 긴 하락 구간을 걸쳐 상승한 후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0.01.24 출처 : 조세일보
靑 "곽상도 행태,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 ◆…청와대는 23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 외손주에 대한 태국 고가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주장한데 대해 '묵과할 수 없다'고 강력 반발했다. 청와대 본관 모습(자료사진) 청와대는 23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딸 다혜씨와 외손주에 대해 연이은 공세를 펼치고 있는 데 대해 "곽상도 의원의 행태는 다혜 씨에게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고, 대통령 손주까지 정치 대상으로 삼아 공세를 펴는 게 과연 국회의원이 할 일인지 의문"이라고 반발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상적인 국회의원 활동으로 보기 어렵다. 제발 국민 생각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한 부대변인은 그러면서 "이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며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그는 다혜씨가 곽 의원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선 "변호사를 선임한 사실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다혜씨 입장은 '변호사 통해서 밝힐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혜씨 아들이 연간 학비가 4천만원에 달하는 태국 방콕 소재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곽 의원은 이전에도 문 대통령 딸 다혜씨와 외손주 그리고 사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따라서 다혜씨 입장에서는 더 이상 이를 방치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2020.01.23 출처 : 조세일보
현대차, 인도시장에서 씽씽… 베뉴 등 ‘최고 품질상’ 휩쓸어 ◆…현대자동차는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 Power)가 발표한 '2019 인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베뉴 등 5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에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가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차급별 최우수 품질상을 휩쓸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며 판매도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 Power)가 발표한 '2019 인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베뉴 등 5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에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제이디파워의 이번 평가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판매된 13개 브랜드 총 66개 모델을 대상으로 신차 100대당 불만 건수를 집계하는 방식을 통해 구입고객들의 만족도를 조사했으며, 점수가 낮을 수록 고객의 품질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이디파워는 모두 7개 차급에서 가장 높은 품질의 자동차를 발표했으며, 이 중 5개 차종의 현대차가 각 차급별 1위를 기록했다. 경차 부문 상트로(54점), 소형차 부문 엘리트 i20(57점), 중형 부문 신형 베르나(63점), 소형 SUV 부문 베뉴(52점), SUV 부문 크레타(63점)가 각각 차급별 최고 품질 차량에 선정됐다. 다른 부문은 준중형 부문 혼다 어매이즈, 다목적차 부문 마루티 에르티가가 선정되는 등 2개 브랜드만 이름을 올린 것이 전부다. 현대차는 이번 품질 평가에서 5개 차종이 1위를 차지함에 따라 향후 판매와 이미지 제고에 긍적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 현대차가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뉴가 최고 품질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많은 의미를 두고 있다. 베뉴는 지난해 인도시장에서 총 7만여대가 판매되며 현대차의 인도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인도 올해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미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제네시스는 전체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가운데 2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기아차와 현대차도 일반브랜드에서 나란히 1, 2위 달성한 바 있다 2020.01.23 출처 : 조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