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완성 열기
자동완성 닫기
예판상세검색
예판 상세검색
생산일자  ~ 최근 1개월 최근 6개월 1년 3년 5년 전체
검색방법
생산기관 생산기관 선택
※ 생산기관을 선택하시면 보다 정확하게 문서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기관
  • 생산일자는 캘린더 선택 또는 직접 입력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입력 예시: 2018-03-20)
  • 문서번호 또는 임의어 검색을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문서번호 검색 시 생산기관 선택 없이 문서번호 전체입력 또는 뒷 번호로 검색하시면 편리합니다. (번호 가장 첫번째 0이 있을 경우 0을 제외한 숫자입력)
    예1) 사전법령법인-560 or 560,  예2) 조심2016중4304 or 4304,  예3) 사전법령소득-0717(X) → 사전법령소득-717(ㅇ)
  • 임의어 검색 시 세목구분을 활용하여 검색범위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검색 조건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세요.
택스넷 포스트

개정된 출퇴근 재해 보상 안내

BY 김소리    2020.06.29
조회 10866   23
인쇄
인쇄2
보관
음성으로 듣기

올 상반기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모든 동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피해는 우리 산업현장에도 불편함과 침체를 가져왔지만, 사회 곳곳에서 다시금 힘찬 가동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주제는 출·퇴근 길에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하여 재해를 당한 경우 보상 안내입니다.

이전에는 근로자가 사업장 밖에서 사고를 당한 경우 출장 중에 다치거나 회사가 주관한 외부 행사 중 다친 경우 등 회사의 개입이나 관리가 있는 상황에만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사 바로 옆에 모든 근로자가 거주하기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고, 출퇴근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회사에서 집으로 가는 경로에서 근로자는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지나치게 외딴 지역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교통 수단으로 출퇴근이 불가능한 경우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 때 차량 보유자가 회사인지 근로자 개인인지에 따라 산업재해 인정 여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형평성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에 많은 심의를 거쳐서 2018년 1월 1일부터 산업재해보상법이 개정되면서 출퇴근 사고에 대한 산업재해가 본격적으로 인정되어, 사업장 이외에서도 근로자가 근로를 위해 또는 근로 종료 후 내일의 근로를 위해 귀가 도중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도 이제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제시하는 출퇴근 재해 인정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통상의 출퇴근 재해 인정 기준

- 출퇴근 중 발생한 사고
출퇴근이란 취업과 관련하여 주거에서 취업장소 사이의 이동, 한 취업장소에서 다른 취업장소로의 이동을 말합니다.

-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이동 중 발생한 사고
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이란 사회통념상 이용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로 및 방법으로 이동한 경우를 말합니다.

- 경로의 일탈 또는 중단이 없을 것
출퇴근을 위해 이동 중 개인적인 이유로 경로를 벗어나거나 멈춘 경우 출퇴근재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출퇴근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로 인해 일탈 또는 중단이 발생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산재보상이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란?(산재법 시행령 제35조제2항) ①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는 행위 ②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직업교육훈련촉진법」에 따른 직업훈련기관에서 직업능력 개발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이나 훈련 등을 받는 행위 ③ 선거권이나 국민투표권의 행사 ④ 근로자가 사실상 보호하고 있는 아동 또는 장애인을 보육기관 또는 교육기관에 데려다 주거나 해당 기관으로부터 데려오는 행위 ⑤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목적으로 진료를 받는 행위 ⑥ 근로자의 돌봄이 필요한 가족 중 의료기관 등에서 요양 중인 가족을 돌보는 행위 ⑦ 제①호부터 제⑥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행위로서 고용노동부장관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라고 인정하는 행위
※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일탈 또는 중단의 경우라도 그 전 과정이 보호되는 것이 아니라 이동 중의 재해만 보호


2. 통상의 출퇴근재해 신청 및 보상 범위

앞에서 제시한 출퇴근 재해 기준에 충족하는 경우 산업재해 신청 절차는 일반적인 경우의 신청 절차와 동일합니다. 즉,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경우 요양급여신청서와 출퇴근재해발생신고서를 공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또한 출퇴근 재해로 사망하였을 경우에도 유족보상 등 일반적인 산재보험의 보상 범위 그대로 적용됩니다. 출퇴근 재해 신청은 근로자 본인 또는 유족이 신청할 수 있고, 접수처는 근로복지공단입니다.

< 산재보상절차 >
< 요양신청 절차 > 1) 요양급여 신청서 작성 - 재해자의 인적사항, 소속 사업장, 재해발생 경위 등 기재하고 신청인(재해자)날인
신청서 제출 위임란에 날인 하면 의료기관이 토탈서비스를 통해 접수 가능
소속 사업장관리번호는 공단 홈페이지 사업장관리번호 검색 가능
- 병원에 제출하여 요양급여신청서 뒷면에 의사소견서 작성
    1 2 3 4 5 6 7 8 9 10
    최신 포스트
    열람하신 콘텐츠에 대해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