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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영우 회계사, 바뀐 세법 해설서 출간…업무용차 비용인정 걱정마세요
출처 매일경제 등록일 2016.04.04
지난해 업무용 차량 비용 인정 세법 개정으로 4월부터는 법인 차량 운행기록을 구체적으로 작성, 보관, 제출해야만 관련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개정 세법에 따르면 업무용 승용차(법인 소유, 렌터카)는 연간 1000만원까지만 비용 처리를 할 수 있다. 감가상각비·유류비·통행료·보험료·자동차세 등이 비용에 포함된다. 다만 운행기록을 작성하는 부분은 1000만원을 초과해도 비용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고가의 수입차를 법인 명의로 구입해 개인이 소유하는 '무늬만 법인차'를 막기 위해 신설된 조항이다.

국내 전 법인과 개인사업자가 다 해당돼 적용 대상이 매우 넓다. 경리 총무 등 법인차량 관리부서가 따로 있는 일정 규모 이상 회사들은 큰 문제가 없겠지만 소규모 회사나 개인사업자들은 바뀐 세법에 맞춰 서류를 구비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이영우 삼화회계법인 대표(사진)는 이들 사업자를 위해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지출증명서류(영화조세통람)'를 최근 발간했다.

바뀐 세법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와 작성 방법을 190페이지 한 권에 정리했다.

이 대표는 "세법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 중심으로 썼다"고 말했다. 3월 9일 초판 발행 후 수요가 몰리는 바람에 현재는 절판 상태다. 4월 초 국세청 관련 고시에 맞춰 확정판이 나올 예정으로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노원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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